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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단 소개

중소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상호 승승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복지 시스템!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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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상호 승승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복지 시스템을 정착시키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대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공기업 모두가 동반성장 가능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경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간극이 상당히 크고,
이를 통한 불평등한 한국사회의 인화 단결에 큰 문제를 초래합니다.

중소기업 근로자는 대기업 근로자 대비 약 52% 수준의 급여를 받고,
연간 18만원 정도의 복지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적은 급여와 열악한 복지환경으로 평균 근속 년수는 4.4년이고,
제조업 및 건설업의 경우엔 2.8년 미만인 실정입니다.
이에 중소기업복지지원단(이하 중기단)은 340만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불평등을 해소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바로잡아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을 함께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GDP 3만불을 돌파하여,
세계의 강대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수 많은 나라들의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어, 한국식 성장 모델은 타국의 모범이 되고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선언적 동반성장이 아닌 실질 구조를 반드시 창출해야 합니다.

중기단은 중앙정부, 지자체,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내었습니다.
2017년 80개사, 2018년은 806개사를 대상으로 “토닥토닥 e복지”,
기업복지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2019년은 약 1,000개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기단은 중소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상호 승승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복지시스템을 정착시켜,
대한민국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강소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기업복지협회, 중소기업복지지원단 회장 서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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